인천경제청, 송도 6·8공구 주민편의시설 확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6·8공구의 송도랜드마크시티(SLC)에 B1 블록에 주민 편의시설을 계획하고 있다. 2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최근 주민 의견에 따라 현재 지구단위계획 상 주거용 오피스텔 건립이 가능한 B1블록에 대해 올해 상반기 중 실시계획을 변경하고, 토지 공급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인천경제청은 B1 블록에 1~6층은 근린상가를, 7층부터는 오피스텔을 제외한 업무시설을 계획하고 있다. 또 B1블록 바로 옆에 있는 국제업무용지 B2 블록에 대해서도 송도5동사무소 이전 등 주변 개발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은 내년 상반기 이후 개발계획 변경을 검토할 구상이다. 이는 송도 8공구 아파트 입주가 가속화하면서 입주민이 대폭 증가한 반면, 학원과 대형마트, 근린상가, 어린이집, 주차장 등 주민편의시설은 턱 없이 부족하다는 주민 의견에 따라 추진하는 것이다.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은 “이번 실시계획 변경을 통해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한 송도를 더욱 국제적인 교육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인천시‧인천관광공사, 동남아 국가 수학여행단‧산업시찰단 유치 총력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동남아시아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2일 시 및 공사 등에 따르면 태국과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를 대상으로 인천관광 유치 활동을 추진한다. 시와 공사는 동남아 국가들이 코로나19 이후 관광산업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한국행 항공편이 늘어나 한국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동남아 관광객 유치 필요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시와 공사는 이달부터 실무진들을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으로 파견해 본격적인 인천관광의 유치 활동을 할 계획이다. 또 이들 국가의 대표 여행사들과 전략적 파트너십 및 네트워크 등을 구축해 공무원 단체와 청소년 수학여행단, 산업시찰단 등 특수목적관광객들을 적극 유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와 공사는 인천국제공항 환승객이 인천에서 체류하며 한국을 경험할 수 있는 환승 관광을 추진한다. 또 다음달부터 인천으로 입항하는 크루즈 선사의 승객 및 승무원이 인천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크루즈 기항관광 등 특화시장을 공략한다. 앞으로 시와 공사는 오는 2027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3천만명을 유치한다는 정부 기조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인천관광 수요를 높일 수 있는 정책을 연구할 방침이다. 공사 관계자는 “동남아 국가 사이에서 한국에 대한 관심과 호감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 기회를 살려 인천으로 많은 관광객들을 유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인천을 대표 관광도시로 육성하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인천인자위, 산업구조 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사업설명회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인천인자위)가 2일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산업구조 변화에 알맞는 특화 사업 설명회를 했다.  인천인자위는 올해 훈련 분야와 필요한 사업의 수요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특화 훈련과정의 개발방향을 안내했다. 인천인자위는 지역의 인력 수요조사 및 분석을 해서 인력 양성 계획을 마련하고, 공동훈련센터를 설치하는 등 지역 산업계를 대표하는 지역의 인력자원개발버넌스이다.  인천인자위는 최근 정부의 저탄소 정책 등으로 인해 지역의 산업구조가 변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비할 인력자원을 개발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이날 인천인자위에는 100여명의 직업훈련기관 관계자와 훈련기관을 담당하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또 인천인자위는 누구나 최초 1회에 한해 훈련비 전액을 국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인자위 관계자는 “최근 디지털전환·탄소중립·코로나팬데믹 등으로 인한 급격한 산업구조 변화속에 월활한 구인·구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산업현장 수요 기반의 직업능력 훈련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인천의 산업구조 변화와 노동전환에 효과적인 대응을 기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진용 인천경제청장, 송도국제도시 미래 먹거리 산업 현장 점검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1일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생산기술연구원을 찾아 혁신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김 청장은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제4공장 건설 현황과 최근 사업 성과를 듣고, 송도 11공구에 들어서는 제5공장 설립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김 청장은 삼성바이오의 공격적인 투자로 입주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이끌고 있다고 평가했다. 삼성바이오는 송도국제도시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의약품 위탁 개발 생산 시설을 가지고 있고, 지난해 연간 매출 3조원을 초과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이어 김 청장은 송도 2공구에 있는 생산기술연구원을 방문해 뿌리기술연구소에 대한 현황 브리핑을 받고, 마이크로 조이닝센터와 소재분석센터 등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과학기술 분야 정부 출연 연구소 25곳 중 1곳으로 인천지역 중소·중견 제조업체들의 연구개발과 애로기술 지원에 나서고 있다. 특히 연구원은 인천의 산업구조에서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기술 분야에 대한 연구와 기업 지원도 하고 있다. 김 청장은 이번 현장 견학을 통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안의 핵심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앵커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김 청장은 “오늘 2곳의 기업·기관과 긴밀하게 협력을 해서 IFEZ 첨단산업클러스터 발전을 이끌고, 입주기업의 성장과 신규 투자 유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인천시, 지난해 역대 최대 수출 543억 달러 달성

인천시가 지난해 수출실적을 543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이 같은 수출실적을 유지하기 위해 중소기업 수출 지원 사업에 나선다. 시는 최근 ‘중소기업 수출 지원사업 추진 계획’을 수마련하고, 65억원을 투입해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인프라 확충을 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에 총 3개 분야의 38개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의 중소기업 3천395곳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시는 특정 국가로 편중한 시장의 다변화를 위해 ‘해외 판로개척 사업’을 추진한다. 종전 중국과 미국 위주인 시장에서 동남아, 유럽연합(EU), 중남미 등 해외 유망 시장의 유력 바이와의 매칭 상담을 연계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 인프라 확충 사업’을 이어간다. 시는 국내 유명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과 품목별 원산지 인증 수출자 취득 지원을 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기업들의 수출 역량을 한층 더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수출지원정책 업무평가 결과, 17개 시·도 중 최우수 광역자치단체로 선정 받았다.  조인권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세계경제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의 중소기업의 글로벌 성장은 괄목할만한 성장”이라며 “다양한 수출 지원사업을 탄력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인천시, 세계경제 불황 대비 중소기업 지원 나선다

인천시가 세계경제 불황을 대비하기 위해 지역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1일 시에 따르면 최근 ‘중소기업 수출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65억원을 투입해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인프라 확충을 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에 총 3개 분야의 38개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의 중소기업 3천395곳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시는 특정 국가로 편중한 해외 수출 시장의 다변화를 위해 ‘해외 판로개척 사업’을 추진한다. 종전 중국과 미국 위주인 시장에서 동남아, 유럽연합(EU), 중남미 등 해외 유망 시장의 유력 바이와의 매칭 상담을 연계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 인프라 확충 사업’을 이어간다. 시는 국내 유명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과 품목별 원산지 인증 수출자 취득 지원을 이어간다. 시는 이를 통해 기업들의 수출 역량을 한층 더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인권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세계경제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의 중소기업의 글로벌 성장은 괄목할만한 성장”이라며 “다양한 수출 지원사업을 탄력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인천시-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인천 관광 활성화 위해 협력

인천시와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인스파이어)가 인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는다. 31일 시에 따르면 이날 시청 대접견실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 레이 피널트 인스파이어 대표는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의 성공적 운영과 인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을 했다. 이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의 관광산업 진흥과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하고, 마이스 공동 개최와 대규모 축제·행사의 공동 유치를 약속했다. 특히 시는 인스파이어 리조트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 관광 인재 양성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스파이어는 인천 영종도 인천공항 2여객터미널 인근 제3국제업무지구에 총 4단계에 걸쳐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를 조성하고 있다. 인스파이어는 현재 2023년 10월 1단계 개장을 위한 마무리 건설을 하고 있다. 이곳에 총 1천275개의 객실을 갖춘 5성급 호텔을 3동을 포함하고, 1만5천석 규모의 아레나와 컨벤션 센터, 실내 워터파크, 외국인 전용 카지노 등 최상급 관광·레저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인스파이어는 호텔과 카지노, 상업 시설 등의 운영을 위해 약 3천500명의 인력을 채용하고, 지역 관광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에 나설 방침이다. 유 시장은 “관광 마이스 산업은 고부가가치 산업이며 미래 신성장 동력사업이다”며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1단계 조성이 마무리 하면 영종도 안의 복합리조트 집적화를 통해 인천이 아시아 관광 마이스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했다.

인천시, 코나아이와 인천e음 3년 계약…삼성페이 도입해 편의성 ‘업’, 결제수수료 ‘다운’

인천사랑상품권(인천e음)이 삼성페이를 탑재해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인다. 인천시는 인천e음 운영대행사의 우선협상대상자인 ㈜코나아이-NH농협은행 컨소시엄과 오는 2025년 12월31일까지 3년 동안 인천e음 사업을 운영토록 하는 협약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인천e음 운영대행사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코나아이-농협은행 컨소시엄을 선정한 뒤, 최근까지 기술협상 등을 했다. 시는 사업 투명성을 높이고 인천e음의 확장성 및 안정성 강화, 시민은 물론 소상공인의 혜택을 확대하는데 애썼으며, 그 결과를 이번 협약에 담았다. 이번 협약에서 가장 핵심은 인천e음 가맹점인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가 줄어드는 점이다. 올해부터 연매출 5억원 이하 소상공인 결제수수료를 0%로 낮추고, 연매출 5억 초과 10억 이하 구간은 45% 감면(1%→0.55%) 적용한다. 당초 시는 운영대행사 공모 때는 연매출 5억 초과 10억 이하 구간은 최대 30% 감면의 내용을 담았지만, 이번 기술협상 과정에서 소상공인 부담완화를 위해 결제수수료 15% 추가 인하를 결정했다. 이 같은 인천e음의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감면은 2023년 1월부터 적용해 해마다 2차례 정산, 소상공인들에게 환급할 예정이다. 시는 곧 실시간 감면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올해 약 80억원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시는 또 그동안 일부 비공개하던 인천e음의 사업 운영비용에 대해 운영사가 매출 및 비용내역 등 수익구조까지 모두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토록 했다. 특히 시는 인천e음에 삼성페이 등 모바일 간편결제와 카드 무료 재발급으로 편의성을 확대한다. 시는 오는 6월부터 실물카드 없이 결제할 수 있는 모바일 간편결제 삼성페이를 도입한다. 카드불량 및 기한만료, 분실(연 1회) 시에 무료로 인천e음 카드를 재발급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의 비용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용자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전면 리뉴얼하고 가맹점 포털도 더욱 고도화한다. 시는 현재 237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인천e음 플랫폼에 더욱 많은 정보와 기능도 담는다. 시는 인천e음 앱에 시민이 함께하는 정책플랫폼을 신설해 시정철학 및 주요시책을 홍보한다. 또 인천 지역의 소식(뉴스)을 전달하는 동시에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참여토록 해 인천시민의 정체성을 높이는 통합 공간의 역할을 하도록 한다. 여기에 행정안전부의 보조금24 플랫폼과 연계, 인천e음 앱에서도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각종 정책수당을 확인해 신청·지급하는 기능까지 도입할 계획이다. 시는 인천e음의 고객센터 운영으로 플랫폼 안정성을 더욱 강화한다. 시는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고객센터를 농협은행 40곳과 옹진농협 1곳 등 모두 41곳 신규 운영한다. 종전 콜센터에 24시간 자동응답시스템(ARS), 챗봇서비스를 도입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 빅데이터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해 지역경제 연구자료나 소상공인 매출분석 등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시민들에게 공개하기로 했다. 시는 인천e음의 사업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시킨다. 코나아이는 인천지역 대학과 연계해 해마다 2억5천만원 규모의 교육 사업을 한다. 농협은행은 저소득층 지원 및 장학금 후원 사업 등을 펼칠 예정이다. 조인권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구조를 개선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인천e음 플랫폼을 통해 시민들에게 캐시백 혜택은 물론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연계서비스를 확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모바일 시정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역대 누계 5천만TEU 달성

인천항 컨테이너 누적 물동량이 1976년 집계 개시 이후 47년 만에 5천만TEU를 달성했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최근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누계가 5천만TEU를 넘어선 5천만6천849TEU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5천만TEU는 20피트(길이 6m) 컨테이너 5천만개 분량으로 1렬로 연결하면 지구 둘레(4만120㎞)의 7.6배 길이인 30만4천800㎞에 달한다. 앞서 인천항은 우리나라 최초로 컨테이너 전용시설을 갖춘 내항 제4부두가 1974년 다목적부두로 개장하면서 본격적으로 컨테이너 처리를 시작했다. 2004∼2009년에는 인천 남항에 인천컨테이너터미널(ICT)·선광인천컨테이너터미널(SICT)·E1컨테이너터미널(E1CT)이 개장하면서 글로벌 컨테이너 항만으로 거듭났다. 아울러 2015년부터는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와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가 인천 신항 컨테이너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항의 연간 컨테이너 물동량은 1976년 첫 집계 당시에는 3만3천366TEU 수준에서 IPA가 출범한 2005년에 처음으로 100만TEU를 달성했다. 이어 2013년에는 200만TEU, 2017년에는 300만TEU를 돌파했다. IPA는 순차적인 컨테이너 전용부두 공급과 더불어 미주 항로 개설 및 동남아로의 항로 다변화, 신규 배후단지 공급, Sea&Air, Sea&Rail 등 복합운송서비스, 전자상거래 및 콜드체인 특화구역 조성 등 물동량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올해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치를 345만TEU로 잡고있다. 김종길 IPA 운영부문 부사장은 “2030년 연간 컨테이너 물동량 500만TEU 달성이 목표로 천항이 세계 40위권 글로벌 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인천 연재

지난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