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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뛴다] 민주당 최성호 수원특례시의원 후보
6·1 지방선거

[나도 뛴다] 민주당 최성호 수원특례시의원 후보

"수원의 중심 팔달구 조성"

더불어민주당 최성호 수원특례시의원 후보(사선거구)

수원특례시의원 선거 사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최성호 후보(47)가 팔달구 지역 활성화를 약속했다.

최 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과거 수원의 중심이었던 팔달구 지역은 30년 넘게 쇠퇴하고 있고 발전은 더디기만 하다”며 “이러한 모습을 가슴 아프게 지켜보면서 다시 수원의 중심, 팔달구를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팔달구에 살면서 초·중·고등학교를 다녔고 현재도 이곳에 사는 만큼 우리 동네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며 “특히 이웃사촌들이 저를 ‘특별한 일꾼’이라고 부른다. 이처럼 우리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생활 밀착형 소통으로 주민들의 애로사안을 듣고 현안 사업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최 후보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맞춤형 공영주차장 조성 ▲무료급식 사업 등 사회복지 확대 ▲골목상권 활성화와 같은 지역경제 발전 ▲청년기본권 조례 개정에 따른 청년기본권 확대 등을 약속했다.

한편 수성고를 졸업한 최 후보는 도당 부대변인, 도당 더불어소상공인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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