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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포토] “여우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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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포토] “여우 잡아라”

5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인근 촐폰아타에서 제2회 세계 유목민 올림픽이 열린 가운데 한 남성이 말에 탄 채 검독수리 한마리와 함께 여우 사냥에 나서고 있다. 오는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선 아제르바이잔과 카자흐스탄, 몽골, 타지키스탄 등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전통 스포츠 경기를 치르며 경쟁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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