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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전봇대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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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전봇대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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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키워준 나무와 사람이 만든 전봇대가 각자 자신의 가지를 한껏 뻗어내고 있다. 마치 자연과 문명이 경쟁이라도 하듯이.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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