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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잠에서 깨어난 보랏빛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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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잠에서 깨어난 보랏빛 야생화

20일 살짝 뿌려진 비를 촉촉히 머금은 야생화들이 인적이 드문 수원의 한 들녘에서 활짝 핀 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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